인터넷 쇼핑2009.05.30 23:47


"다음, 쇼핑 ‘자릿세’ 2배↑…온라인몰 ‘벌집’"

다음이 쇼핑하우 이미지광고료를 월 85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2배 가까이 인상하여 쇼핑몰의 반발이 거세다고 한다.

이미지광고료란 아래에서 보이는 9개 이미지 중 하나를 사는 가격이다.

다음 메인의 해당자리의 노출량과 판매량을 네이버 지식쇼핑의 그것과 대비하여 가격 수준을 맞춘 것이 아닐까 싶다.

현재 다음의 광고매출이 안좋다보니 자리를 잡아가는 쇼핑쪽을 더 끌어올리려 하는 것 같다.

야후는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고 결국 광고할만한 곳은 네이버 아니면 다음이긴 한데, 어쨌건 이 결정이 어떻게 진행되게 될 지가 앞으로 비슷한 운영정책 결정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놀구네
인터넷 쇼핑2008.10.16 10:24
디앤샵이 개편했다.

로고가 요로케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로케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는 특수문자가 로고에 들어간 에러를 지금이라도 고쳤다는건 잘한 일인 듯 하다.

Old dnshop

Old dnshop




New Dnshop

New Dnshop



일단 눈에 띄는 건 로고와 핵심 하위 서비스메뉴 위치의 change.

로고가 가운데로 가고 best100, 공동구매, 판매자추천과 같은 핵심 하위 서비스 버튼이 좌측으로 갔다.

하위 서비스의 클릭은 분명 떨어질 듯 한데.

그리고 상단에 형형색색 클릭해야할 텍스트 메뉴가 너무 많이 늘어서 과연 어떤것이 핵심 서비스인지 뭐가 광곤지 구분이 안된다.


핵심 이벤트를 가운데 배치 시키고 그 주변으로 하위 이벤트를 배치하며 우측에 하위 서비스들의 이벤트를 배치하는 구조도 변함이 없다.

그 아래로 mp3 shop과 같이 특정 상품군의 special shop으로 이동시키는 메뉴의 배치도 동일.

캡쳐엔 안보이지만 하단으로 카테고리별 베스트이벤트,상품 보여주는 방식이 세로 1줄에서 2줄로 바뀌어서 좀 더 컴팩트해보이고 가독성이 높아졌다. 그래도 뭐 그게 대세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듯..

아무튼 로고와 디자인 변경 외에 큰 변화는 없는 개편이나 텍스트 배치등 상단이 오히려 산만해진 것은 단점 인 듯.


그래도 로고 바꾼 건 잘한 일로 보인다. 짝짝짝.


ps. 그런데 개편을 했어도 죽어도 팝업 광고를 해야겠다는 일념은 여전하다. 팝업 항상 허용으로 바꾸라고 줄기차게 띄우는 경고창의 집요함은 개편 안하나?
Posted by 놀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