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며골프치기2011.11.27 13:48
얼래벌래 치다보니 투어프로로 등업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1.12 15:32
손에 힘을 완전히 빼고 몸으로 백스윙 몸으로 다운스윙 상박을 붙여라.
무릎높이유지.
공앞에서채를 던짐 1시로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1.05 01:23
백스윙부터 임팩트까지 양무릎높이를 유지하라.

임팩트 이후 가볍게 몸이 돌며 피니쉬. 머리가 오래 남아있지 않도록 하라.

피니쉬에서 너무 기울어지지않고 가볍게 서라.

피니쉬를 끝까지 잡아라.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30 12:56
우드를 칠때 뉴트럴그립을 잡아라
백스윙시에채를 열어라
임팩시에채를 1시방향으로 던져라
왼무릎 높이를 유지하라
머리를 뒤에 둬라
앞뒤 이동이 아닌 가볍게 회전하면서쳐라
채를 던지고 피니쉬를 가볍게 가져가라
양팔을 다몸에 붙여라
왼팔을 펴라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12 23:38

드라이버를 다시 잡았다.

리키파울러 스윙을 보고 제대로 안하고 있던걸 깨달음. 

백스윙은 왼팔과 왼어깨를 한덩어리로 쭉 뒤로 빼준다.
오른손은 왼손이 뒤로 쭉 가는 동안 잘 받쳐준다.
어깨 턴을 충분히 하고 백스윙을 끝까지 완료 지은 후 천천히 다운 스윙을 시작해야 한다.

다운스윙 시 머리는 완전히 고정하고 시선을 땅에 쳐 박은 그대로 몸을 왼쪽으로 완전히 턴 시키면서 몸을 왼쪽으로 확실히 보낸다.

손에 힘을 완전히 뺀 상태로 채를 끌고 내려와서 공을 향해 채를 힘차게 강하게 던져준다.

오른 발 뒤꿈치는 땅에 붙어 있어야 하지만 몸을 왼쪽으로 보내기 위해 오른발로 밀어줘야 하기 때문에 오른발 오른쪽은 떨어지게 된다.

팔을 앞으로 쭈욱 뻗어줘야지 방향성이 확보 된다.

자연스럽게 팔로스로우가 완성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12 23:32

백스윙은 천천히 충분하게 끝까지 완성.

왼팔을 쭉 펴고 왼팔로 쳐라

어깨턴 시 왼어깨가 밑으로 쳐지지 않도록 축을 잘 유지해라.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09 22:49

부드럽게 들어서 부드럽게 친다.

임팩트 순간에 어깨가 왼쪽으로 열리지 않게 딱 닫아준 상태로 채만 던져 준다.

채를 던져야 속도가 빨라지고 채가 닫혀서 슬라이스가 나지 않는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09 22:46

하체를 완전히 고정- 양발은 좁게 벌리고 무릎을 양쪽으로 별러서 움직이지 않게 고정.

양팔을 부드럽게 몸에 밀착하여 몸을 돌려 백스윙, 왼팔을 뒤로 쭉 보내고 왼 어깨를 공앞으로 보내는 것은 그대로

머리는 완전히 제자리에 고정

왼팔을 쭉 편 상태 그대로 임팩트.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07 19:35

어드레스에 좀 더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드는 것을 잊지 마라.
그립 시 오른손 엄지를 떨어트려야 한다. 검지에 딱 붙이면 오른손을 쓰게 된다.
채를 열어주지 말고 닫힌 상태로 어드레스 하라.

왼팔을 완전히 쭉 편 상태로 백스윙 하고 쭉 편상태 그대로 임팩트가 되어야 한다.
왼손으로만 스윙한다는 생각으로 쳐야한다. 간혹 오른손을 쓰거나 왼팔이 굽혀진다.

백스윙 시에 왼어깨가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야 하고 오른 어깨가 위로 솟아 올라오지 말아야 한다.
어꺠에 힘이 들어가면 간혹 그렇게 된다. 편안하게 어깨를 돌리면 된다.

임팩트 시에 머리가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야 하고 머리 위치가 공 뒤에 있어야 한다.
머리를 고정한채 채를 공 뒤에 던져야 한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10.06 07:30

어드레스 시에 손과 어깨에 힘을 완전히 뺀다는 점을 유의.

특히 왼손으로 채를 잡고 오른손은 받혀준다는 느낌.

공은 왼팔로 친다.

임팩 시점에 무게중심이 왼쪽으로 가 있어야 한다.
왼 허리를 보내되 임팩 이후에는 더이상 보내지 않고 벽을 쌓아줘야 한다.

안보내면 훅, 임팩 이후까지 왼쪽으로 쏠리면 슬라이스.
하프 스윙으로 무게 중심 이동을 연습하라.

임팩 이후에도 팔을 몸에 완전히 붙이고 팔을 쭉 뻗어 줘야 한다.

임팩 이후 몸에 힘이 빠진 상태로 몸이 쭉 펴지면서 채는 등에 착 달라붙게 된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9.28 23:45
스탠스를 좁힌다. - 자기도 모르게 스탠스가 넓어진다. 스탠스가 좁아야지 어깨 회전이 원활하게 된다. 스탠스를 좁혀라.
팔을 몸에 붙힌다.- 점점 팔이 몸에서 벌어진다. 팔을 몸에 붙이고 몸으로 스윙한다.
왼손으로 백스윙 - 왼손을 먼저 뒤로 보내서 왼팔이 뒤로 쭉 일자로 올라가도록 백스윙
채끝은 목표점 - 채끝이 목표점을 향해야 한다. 채 끝은 위크그립일 경우 6시를 향하고 뉴트럴일 경우 4시반 훅그립일 경우 3시를 향한다.
손은 탑에 두고 온다 - 다운스윙은 왼허리를 돌리면서 시작 손과 팔은 몸에 붙어서 딸려오는것이지 팔과손으로 치는것이 아니다.
허리는 왼쪽으로 머리는 오른쪽으로 - 다운 스윙 시 허리는 타겟으로 돌아가고 머리는 뒤로 보내 몸이 앞으로 가지않도록 한다.
왼팔로 쳐라 - 왼팔의 궤적은 출발 했던 위치를 다시 지나가도록 곧게 지나가야 한다. 왼팔을 목표점을 향해 던진다.
채를 던져라 - 임팩 순간에 눈과 몸은 공을 향한 그대로 힘을 뺀 손에 들려 있는 채를 공을 향해 던진다.
발을 바닥에 붙여라 - 발과 몸과 머리가 고정 된 상태로 채를 던져야지 채가 강력하게 회전한다.
임팩 이후 팔을 몸에 붙이고 쭉 앞으로 펴라 - 임팩 이후에 팔이 접히거나 왼팔이 몸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쭉 앞으로 뻗어준다. 공을 딱 치고 마는게 아니라 공을 쭈욱 치고 지나가도록 팔도 쭈욱 뻗어줘야 한다.
피니쉬에서는 왼무릎을 펴라 - 임팩 순간 공을 보고 있던 머리는 임팩 이후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딸려 올라가야 하고 몸에 힘이 빠진 채로 몸이 쭉 펴져야 한다. 그래서 왼무릎은 완전히 펴지고 오른다리가 왼다리에 탁 달라붙어야 한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8.30 22:26

골드 CC 참피온코스 87타. 노멀리건 1볼 플레이.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5.18 23:57

* 30m ~ 80m 어프로치샷

샌드, 갭, 피칭을 활용하여 스윙의 크기를 가지고 거리를 조절한다.

어깨-어깨
하프-하프
쿼터-쿼터

3가지 채로 3가지 형태의 스윙을 하면 9가지 거리를 가지게 된다.
9번 아이언도 활용할 수 있다.

스윙 방법
- 어드레스 : 스탠스는 좁게 가져가고 공은 가운데에서 하나 정도 오른쪽에 두고 무게 중심은 왼발에 둔다.

- 스윙 : 무게중심을 왼쪽에 둔 상태 그대로 몸통 회전만으로 백스윙하고 다운스윙하여 부드럽게 쳐준다.
반드시 손에 힘을 빼고 정상적인 코킹을 해서 임팩트까지 부드럽게 쳐야 한다. 가까운 거리라고 해서 손목에 힘을 주고 코킹의 크기를 줄이게 되면 캐스팅을 만드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하여 뒷땅을 치게 된다.
머리는 임팩트 이후까지 완전히 고정


* 30m 이내 어프로치
 
스탠스를 매우 좁게 가져간다. 공은 오른발 엄지 발가락 앞에 둔다. 무게 중심은 왼발에 두고 머리도 왼쪽으로 가져간다.
(머리가 오른쪽으로 남아 있으면 안된다. 무게중심과 머리를 다 왼쪽으로 보내야 함)

손목은 고정하고 미리 핸드퍼스트 자세를 만들어 줘서 뒤땅을 치지 않도록 한다.
손목은 완전히 고정한 상태에서 상체만 회전하여 다운블로로 공을 쳐 준다.

스윙 시에 머리와 손목을 완전히 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코킹을 해서는 안되고 임팩트 순간에 손목이 풀어져서도 안된다.
무게 중심이 앞뒤로 이동되어서도 안되며 무릎이 움직여서도 안된다.
오로지 상체 회전만으로 친다.

임팩 이후에도 핸드퍼스트 자세가 그대로 유지 되어야 한다.

실전에서는 평지가 아닌 경우가 많으므로 공의 위치가 다소 앞뒤로 바뀌어야 한다.

따라서 공옆에서 미리 다운블로로 빈스윙을 하면서 채가 땅 어느 위치를 때리는지 확인 후 그대로 앞으로 이동해서 쳐주면 된다.


* 토우 어프로치
셋업은 위와 비슷하게 하되 상체를 더 세우고 무릎도 더 펴주고 자세는 퍼팅 자세에 가깝게 취한 후 채의 토우로 공을 퍼팅하듯이 쳐주는 방법도 있다.

역시 손목은 전혀 움직이지 않아야 하고 상체 회전만으로 쳐준다.

회전의 크기는 똑같은 크기와 속도가 되도록 평상시 연습해야 하며, 채를 7번, 8번, 9번, 피칭으로 바꿔 줌으로써 거리를 조절한다.

그린 에지를 약간 벗어나 있는 경우에 미들아이언 부터 웨지까지 사용하여 페이웨이나 러프만 살짝 넘겨 그린이나 그린 에지에 떨어지게 한 후 나머지 거리는 굴러서 핀에 접근 하도록 하는 샷이다.

핀까지 멀 경우 미들아이언 때론 롱아이언까지 사용하면 되며 짧을 경우 50도 이상 웨지를 사용하면 된다.

채의 전체를 땅에 닿지 않고 토우만 닿게 하며 퍼팅 하듯이 손목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뒤땅의 위험이 현저하게 낮다.

어프로치를 하면서 뒤땅을 자주 치는 경우에 적극적으로 연습해 볼 필요가 있는 방법이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5.10 20:08

몸통을 돌려서 백스윙을 완성 했다면 이젠 다운스윙이다.
충분히 어깨를 돌리고 하체는 최대한 버틴 상태에서 백스윙이 되어 있다면 그 상태에서

머리 고정
무릎 고정
척추각 유지

한 상태에서 다운스윙을 시작한다.

다운스윙의 시작은 엉덩이를 왼쪽으로 돌리는 것이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확인이 된다.





손과 손목에 힘은 여전히 빠져 있는 상태로 부드럽게 유지가 된 상태이어야 하고 팔은 몸에 여전히 완전히 붙어 있어야 한다.
엉덩이를 왼쪽으로 보내면 어깨가 따라서 회전을 하게 되고 어깨에 붙어 있는 팔이 회전이 되며 손과 손에 붙어 있는 채는 힘이 빠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코킹이 완전히 유지 된 상태로 끌려 내려오게 된다.

또한 엉덩이를 먼저 왼쪽으로 보내고 머리는 고정 된 상태로 어깨가 따라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있던 오른팔의 팔꿈치가 오른 옆구리 쪽에로 붙게 되면서 인 - 아웃 스윙 궤도를 만들기 위한 준비자세가 갖춰 지게 된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위 말이 이해가 될 것이다.




가장 안좋은 것이 팔로 다운스윙이 시작하거나 손으로 다운스윙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럴 경우 일단 일관성 있게 공을 잘 칠수 없는데 간혹 잘 맞더라도 기본적으로 엎어치는 스윙이 나와 슬라이스가 나거나 몸통 스윙이 안되기 때문에 거리가 제대로 나올 수 없으며 코킹이 일찍 풀리기 때문에 뒤땅을 때리거나 간혹 잘 맞더라도 거리가 제대로 안나올 수 밖에 없다.

다운스윙의 순서는 엉덩이 회전 - 어깨 회전 - 팔 회전 - 손과 채의 따라옴이다.

절대적으로 손과 손목이 부드럽게 유지가 되어야 딜레이 히팅이 된다.



그렇다고 이대로 계속 엉덩이 어깨가 돌아버리고 코킹을 유지해서야 임팩이 나올 수가 없다.

임팩이 나오기 위해서는 아래가 필요하다.

공 앞에서 모든 회전은 멈춘다!

엉덩이를 왼쪽으로 보냈기 때문에 엉덩이가 공앞을 지나면서 속도를 줄여주고(멈춰주고?) 그 다음에 따라 내려오던 어깨가 공앞에서 속도를 줄여 주면 어깨에 붙어 있던 팔이 가속도가 붙어서 앞으로 돌아가게 되고 공 앞에서 손이 채를 던지면서 임팩트가 나오게 된다.

위 벤호건의 다운스윙을 보게 되면 엉덩이 회전은 3번째 사진 이후 거의 멈춰있고, 어깨 회전도 3번째까지는 급격히 회전하지만 4번째부터는 회전량이 급격히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쳐야 딜레이 히팅, 이중진자운동의 원리에 맞게 공이 임팩트가 된다.

중요한 것은 임팩트 시와 이후에도 당연하게 척추각 유지가 되어야 하며 머리 높이와 무릎 높이도 어드레스 시와 거의 비슷한 위치에 있어야 한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5.10 20:08

백스윙에서 중요한 점은 팔을 뒤로 빼는 것이 아니라 몸을 돌려서 팔이 뒤로 빠지는거다는 점이다.

이렇게 몸을 돌려야 하는 이유는 작은 근육인 팔로 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큰 근육인 몸으로 공을 쳐서 무리하지 않고 부드럽게 치고도 충분한 힘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아래는 벤호건이 몸통 스윙 시범을 보이는 장면이다.




프로는 이렇게 치면서도 강하게 치지만 직딩 주말 골퍼는 몸으로 쳐서 부드럽게 정확히 치는 것이 일관성 측면에서 중요하다.
몸통 스윙이 아닌 팔 스윙의 경우 강하게 쳐야 하므로 강약에 따라 거리나 정확성이 일정하지 않을 수 밖에 없고 엎어쳐서 슬라이스가 나거나 뒤땅을 때리기 싶상이다.

즉 백스윙을 할때는 셋업 상태에서 천천히 척추를 꼬아 주는 느낌으로 채를 뒤로 빼줘야 한다.
척추각이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좌우로 움직이지 않고 꼬아주기만 해야 한다.

팔은 몸통에 붙어 있는 존재이므로 독립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된다.
팔뚝이 몸통에 붙어 있는 그대로 몸을 돌려서 채를 뒤로 빼준다.
팔뚝은 몸에 붙어 있지만 팔꿈치는 몸에서 떨어져 있게 된다.

이렇게 채를 빼는 것이 유연하지 못한 일반인에게 당연하게 불편하기 때문에 몸통 회전을 계속 연습하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팔만 뒤로 가면서 오른 팔꿈치가 바로 굽어지면서 백스윙탑모양을 만들게 되는데 이럴 경우 몸의 회전이 불충분한 상태로 채만 뒤로 들어주게 되므로 팔로 치는 스윙이 나오게 된다.

머리는 공에 고정이 되어야 하나 유연하지 못한 일반인의 경우에는 백스윙 탑에서 턱이 살짝 오른쪽으로 들리게 되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면 크게 상관은 없다. 이걸 신경쓰기보다는 어깨 회전을 충분하게 하는걸 더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가끔 보면 머리를 고정하기 위해  왼어깨 앞으로 머리를 내미는 버릇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한다.

채의 플레인(채의 궤도)은 공에서 백스윙 탑까지 평면을 이루어 줘야 한다.
이것을 확인 하는 방법은 채를 2개를 잡고 하나는 정상적으로 잡고 하나는 거꾸로 잡아 준 상태에서 백스윙을 해보면서 채끝과 다른 채의 헤드가 공을 정확히 바라보고 있는지 번갈아 가며 보면 된다.
스윙 플레인은 다운 스윙시에도 채끝이 공을 바라보며 내려와야 한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평면 그대로 백스윙 되고 그대로 다운스윙이 되어줘야 한다는 뜻이다.

백스윙 탑에서는  ㄷ 자 모양을 만들었던 오른손 검지가 채를 자연스럽게 받치게 된다.
양 무릎의 높이와 손목의 각은 어드레스 때와 똑같이 되도록 유지한다.
머리가 상하앞뒤좌우로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주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어깨는 90도로 회전하되 허리 회전은 최대한 잡아줌으로써 꼬임을 극대화 하면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왼무릎은 약간 앞으로 나오게 되지만 너무 앞으로 무너지면 꼬임이 풀리게 되므로 뒤에서 봤을 때 왼무릎과 오른무릎과 사이에 틈이 보일 정도가 되지 않을 정도로는 무릎을 잡아준다. 

이렇게 정확히 척추각을 유지하면서 꼬임만 가지고 백스윙을 했으면 체중이 오른쪽에 실리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역피봇이 일어났다는 뜻일 수 있으므로 거울을 보면서 몸이 왼쪽 목표방향으로 뒤집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5.05 00:12

페어웨이 벙커샷
- 벙커에만 들어가면 습관적으로 발을 비비면서 묻는 경우가 있는데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발을 땅에 묻으면 안된다.
모래위에 그대로 서서 채는 평소보다 2클럽 정도 크게 잡고 백스윙을 작게 3/4 스윙만 해서 정확한 임팩트에 집중한다. 평상시와 똑같이 몸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몸통 스윙을 하면서 임팩트에만 집중해 공 뒤를 정확히 치면 자연스럽게 공은 핀을 향해 날아간다.

그린 벙커샷
- 그린 벙커샷은공 뒤를 쳐서 모래의 힘으로 탈출 하는 샷이다. 뒤땅을 치기 위해 발을 땅에 뭍어야 한다. 정확한 임팩트를 위해서 무게중심 이동을 하지 않는다. 왼발쪽에 두는 것도 좋다. 상체만을 이용해 몸통 스윙을 한다.
- 그린 벙커샷의 이미지는 채의 바운스로 모래를 때린다이다. 가파르게 채를 들어 올려서 바운스로 공 뒤를 때린다.
- 공을 치는 것이 아니고 바운스로 모래를 때려서 모래를 밀어서 공을 밀어 올린다.
- 거리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스윙은 똑같이 3/4 스윙을 하되 공의 위치를 앞뒤로 조절하거나 클럽을 P G S로 바꾸서 스윙을 한다. 거리 조절을 공의 위치가 아닌 팔로스로우의 크기로 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경우라도 부드럽게 끝까지 팔로스로우가 되어 줘야 한다. 즉, 임팩을 하면서 채를 멈추거나 박아 넣거나 하면 안된다. 정상적인 스윙이 되어야 한다.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5.05 00:10

헤드가 하늘을 향한 상태에서 그립을 잡는다. 손과 채 사이에 빈틈이 없도록 견고한 그립을 잡되(세게 잡는게 아니다.) 양손과 어깨, 몸,  특히 오른손의 힘을 최대한 빼서 부드럽게 잡는다. 특히 손목과 손을 부드럽게 유지해야한다. 유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을 왼쪽은 15도 정도 열어주고 오른발은 바르게 선 상태에서 채의 헤드가 하늘을 보게 편안히 들고 허리를 바르게 편 상태에서 그대로 상체를 굽히며 채를 땅에 탁 내려놓은 후 무릎을 살짝 굽혀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준다.

이 상태에서는 머리가 땅을 보게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를 살짝 위로 들어서 척추와 머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만들어 준다.
양 팔꿈치는 약간 안쪽으로 모아준다는 느낌을 갖는다. 

어드레스 완성. 
Posted by 놀구네
생각하며골프치기2011.04.26 22:14


뉴트럴 그립 추천


왼쪽이 뉴트럴


가운데가 뉴트럴


이 그립은 스트롱그립에 비해 임팩트 순간 손목의 사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임팩으로 인한 악성 훅의 발생 가능성을 줄여준다.
스트롱그립 쪽으로 잡게 되면 슬라이스 방지와 손목 사용으로 인한 더 강한 임팩트가 가능하지만 악성훅 가능성이 있다.
또한 닫혀 있는 페이스를 일부러 열어주기 위한 동작이 필요하고 푸쉬성으로 공을 칠 우려가 있다.

단 뉴트럴의 경우 스윙 궤도가 정확하지 않은 초보는 아웃-인으로 엎어치는 경향이 있어서 슬라이스가 날 수 있다.

양용은 프로도 스트롱에서 뉴트럴로 바꿔서 메이저 우승을 하였고 최근엔 노승열프로도 변경 중이라고 한다.

그립은 아래처럼 잡는다.
아래는 벤호건식 그립 잡는 방법이다.
벤호건 식은 뉴트럴이면서 약한 위크그립이다.

손바닥을 펴고 손을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채의 그립을 왼손 생명선 아래에서 검지 세번째 마디에 가만히 붙여 준 후 그대로 감아서 잡는다.
엄지손가락은 채 위에 똑바르게 얹는다.
엄지와 검지 사이 홈은 오른쪽 눈을 향하게 된다.
이 상태로 채를 위로 들어올리면 똑바로 들어올려진다.



오른손은 중지 약지 세번째 마디를 그립 아래에 갖다 댄 후 그대로 잡는다.
새끼 손가락은 왼손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운다.
검지는 방아쇠 잡는모양처럼 ㄷ 자를 그리게 잡는다.
엄지와 검지사이 홈은 턱 밑을 향해야 한다.

점검 - 티를 이용 양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티를 끼우고 잡으면 두 티가 서로 평행이 된다.
Posted by 놀구네